'2008/07'에 해당되는 글 11건
[서울식당] 간장게장에 빠져
분류없음 2008/07/29 08:47
이놈을 먹고
한참 후에 편집을 야밤에 하는데
어찌나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지...
급 MC몽의 신곡 '미치겠어'가 입에서 맴돈다~ㅋ
정말 미치겠다.

한참 후에 편집을 야밤에 하는데
어찌나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지...
급 MC몽의 신곡 '미치겠어'가 입에서 맴돈다~ㅋ
정말 미치겠다.
완진사 M매트하다
Photo Story 2008/07/26 11:53
앞휀다, 앞뒤실내바닥만 M매트를 깔았다
공동구매로 많이 할인받아서 없던 살림에 좀더 충동적인 지름신을 불러올수 있었다.
할인이 안됐다면 안했겠지만^^
너무 기대를 했던탓일까?
살짝 조용해진거 같긴한데 잘모르겠다.
그러나 비올땐 확실히 느껴진다.
뒷휀다를 해야할꺼 같은 지름신이 몰려온다.
우헤헤헤~~
총알 모으자~ㅋ
기분 좋은 날
Mind Story 2008/07/25 20:21
Photo by Bohemian
상상의 창호지
Mind Story 2008/07/12 23:43
지금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중에
창호지와 함께 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린시절
시골에 가면 할머니댁에 창호지로 문이 되어 있고
멀쩡하게 붙어있던 창호지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부러 낙서도 해보고
구멍도 내보고;;
디지게 혼나고;;
그런 상상도 해봤다.
분무기에 물감을 넣어서 뿌려보고 싶은 충동;; ㅋㅋ
무슨 예술작품이 나올지
디지게 혼나기 싫어서 안해봤지만^^
문고리에 창호지만 보면 참 기분이 좋다
좋은 추억이 있는건 아니지만
평범하지만 내 뇌리속에 친숙한 이미지다.
여름이 지나면 민속촌이나 한번 더 가봐야겠다.
문고리에 창호지 보러;;ㅋㅋㅋ
부록으로 널뛰기까지..
Holic
Mind Story 2008/07/10 15:21
사진이란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 사람의 감정을 한장의 사진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저 맑은 하늘이 나의 눈과 가슴을 잡아당긴다
한동안 멍하니 쳐다본 하늘
좋은 글귀라도 생각해서 적어보고 싶지만
사진보다 좋은 글귀가 생각 나지 않는다
그저 웃음만 보일뿐이다
Photo by Bohemian
그대와 함께라면
Photo Story 2008/07/09 17:57
그대와 함께라면
모든것이 행복해
흐름의 연주곡
Photo Story 2008/07/08 10:25
하루에도 몇백번을 왕복하는 지하철의 흐름 속에
너희들은 지휘자 처럼 멋지게 연주를 하는구나.
너희들의 연주를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다.
고맙다.
널 지켜보고 있어
Photo Story 2008/07/02 09:55
앗~ 들켰다.
텨=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