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7/29 자유의 몸짓
  2. 2008/07/29 [서울식당] 간장게장에 빠져
  3. 2008/07/27 마음의 창
  4. 2008/07/26 완진사 M매트하다
  5. 2008/07/25 기분 좋은 날
  6. 2008/07/12 상상의 창호지
  7. 2008/07/10 Holic (2)
  8. 2008/07/09 그대와 함께라면 (4)
  9. 2008/07/08 흐름의 연주곡
  10. 2008/07/02 널 지켜보고 있어 (2)

자유의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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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내 몸을 맡겼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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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당] 간장게장에 빠져

이놈을 먹고
한참 후에 편집을 야밤에 하는데
어찌나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지...

급 MC몽의 신곡 '미치겠어'가 입에서 맴돈다~ㅋ
정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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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창





빗물과 내 마음이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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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진사 M매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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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휀다, 앞뒤실내바닥만 M매트를 깔았다
공동구매로 많이 할인받아서 없던 살림에 좀더 충동적인 지름신을 불러올수 있었다.
할인이 안됐다면 안했겠지만^^
너무 기대를 했던탓일까?
살짝 조용해진거 같긴한데 잘모르겠다.
그러나 비올땐 확실히 느껴진다.
뒷휀다를 해야할꺼 같은 지름신이 몰려온다.

우헤헤헤~~
총알 모으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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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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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후
 
 
잎사귀들과 바람들이
서로 이야기하고
 
바람들이
나에게 스킨쉽할때
 
그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기분 좋은 하루
 
...워커힐에서...


Photo by Boh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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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창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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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중에
창호지와 함께 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린시절
시골에 가면 할머니댁에 창호지로 문이 되어 있고
멀쩡하게 붙어있던 창호지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부러 낙서도 해보고
구멍도 내보고;;
디지게 혼나고;;

그런 상상도 해봤다.
분무기에 물감을 넣어서 뿌려보고 싶은 충동;; ㅋㅋ
무슨 예술작품이 나올지
디지게 혼나기 싫어서 안해봤지만^^

문고리에 창호지만 보면 참 기분이 좋다
좋은 추억이 있는건 아니지만
평범하지만 내 뇌리속에 친숙한 이미지다.

여름이 지나면 민속촌이나 한번 더 가봐야겠다.
문고리에 창호지 보러;;ㅋㅋㅋ
부록으로 널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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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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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란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 사람의 감정을 한장의 사진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저 맑은 하늘이 나의 눈과 가슴을 잡아당긴다
한동안 멍하니 쳐다본 하늘

좋은 글귀라도 생각해서 적어보고 싶지만
사진보다 좋은 글귀가 생각 나지 않는다

그저 웃음만 보일뿐이다

Photo by Boh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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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5/20 13:00 address edit & del reply

    파란하늘과 파란 글귀가, 청량감을 가득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봄날이신가요?

    • Bohemianz 2008/05/20 13:14 address edit & del

      항상 봄날이길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선영님도 봄날이시죠?^^

그대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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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함께라면
모든것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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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가득별이 2008/02/19 00:33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이런샷은 또 어떻게 잡으신거에요-
    너무 멋진샷인데요~

    저 멀리의 두커플.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ㅠ)

    • 무스셀라 2008/02/19 15:29 address edit & del

      어떻게 잡았냐면요.
      한강을 걷다가 두 커플이 교차를 하더라구요.
      후다다다닥~ 뛰어가서 찍었죠~ㅎ
      저도 부러워서 죽는줄 알았다는;;ㅎㅎ

  2. 사악녀 2008/02/20 17:4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후다다닥 뛰어가서 찍은거 맞아요?ㅎㅎㅎ
    정말요??ㅎㅎ

    • 무스셀라 2008/02/21 01:11 address edit & del

      ㅡ,.ㅡ
      놀리는거냐? 췌~

흐름의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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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백번을 왕복하는 지하철의 흐름 속에
너희들은 지휘자 처럼 멋지게 연주를 하는구나.

너희들의 연주를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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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지켜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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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들켰다.

텨=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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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가득별이 2008/02/21 01:3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아.. 이게 니콘의 색감인가요?
    와전 반짝 거립니다.

    ㅎㅎ 아마 쫓아오진 않을거에요~
    그나저나 참 유연하네요 ㅋ 고냥씨

    • 무스셀라 2008/02/21 12:23 address edit & del

      ^^
      니콘만의 색감이 있을까요?
      대부분 보정이라서...
      그때그때의 느낌을 색감으로 표현하는 편이라...
      딱히 어떤 색감은 모르겠어요

      유연한거보면 참 신기하다는... ㅎㅎㅎ
      요가라도 좀 해야하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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